[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비자코리아의 후원으로 올 2월 출범한 '장미란재단'은 지난 12일 충북 진천 상산초등학교 핸드볼부에 훈련 용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올림픽 비인기 종목 선수 후원 및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목표로 출범한 '장미란재단'은 상산초교 핸드볼부에 낙후된 골대 교체를 지원하고, 훈련 장비 구입에 필요한 후원금 574만원을 전달하며 어린이 선수들을 격려했다.사진은 장미란 선수의 부친 장호철 장미란재단 상임이사(좌측 다섯번째)가 상산초교 핸드볼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김은별 기자 silversta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은별 기자 silversta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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