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책 읽는 성북, 하나 되는 성북’ 운동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의해 2012년 ‘독서의 해’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성북구청 내 성북아트홀에서 열린 ‘한 책’ 선포식에서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br />
성북구는 ‘책 읽는 성북, 하나 되는 성북’ 운동이 2012 ‘독서의 해’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만큼 지역 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독서문화 진흥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012년도 ‘책 읽는 성북 하나 되는 성북’ 운동을 위한 ‘한 책’으로는 ‘가족입니까’가 선정됐다.지난달 29일 ‘한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작가와 만남 ▲사람이 책이 되는 휴먼라이브러리 ▲도서관에서 1박 2일 ▲책으로 인생시작 북스타트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성북구 문화체육과(☎920-3647)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