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르네코는 (주)금영이 아이디에스의 주식 9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금영의 아이디에스 주식 매수는 금영의 상무이사이자 아이디에스의 공동대표였던 김영칠 대표가 지난달 25일 아이디에스 단독대표로 선임되면서 예상됐던 사항이다. 김 대표는 “금영이 아이디에스와 아이디에스의 용인 제 2공장에 대해 보증금 50억원에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며 "조만간 금영 공장 일부가 용인으로 이전할 계획이고 이로 인한 시너지 효과도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금영은 국내 노래반주기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LED 조명시장에도 진출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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