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풍림산업은 2일 부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우리은행 테헤란로 지점에 당사가 발행한 어음 422억6607만8705원이 미결재됐다"며 "내일 오전까지 최대한 결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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