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자리株, 정부 10조 지원+문재인 효과..↑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일자리 창출 관련주들이 강세다.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기업에 10조원을 지원한다는 소식과 문재인 민주통합단 고문의 한 마디가 주가에 불을 붙였다.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윌비스가 10.91%, 사람인에이치알이 7.69%, 에스코넥이 4.53% 오르고 있다.금융위원회는 계부처와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일자리창출 기업에 공급하는 자금을 10조 원으로 확대하고, 일자리가 전년보다 늘어난 업체는 최대 0,7%까지 금리를 감면해 주는 개선안을 발표했다. 최근 불출마설이 나돌던 문재인 고문은 "좋은 일자리 창출이 곧 최상의 복지대책"이라고 발언, 불출마설을 잠재우며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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