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이는 24시간 인터넷 민원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많은 구민들이 서비스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서류 발급을 위해 행정기관을 방문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현재 거의 모든 민원이 온라인화 돼 관공서 방문 없이 인터넷을 이용, 컴퓨터와 프린터 그리고 공인인증서만 갖추면 '민원24'에서 제공하는 5000여종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또 민원행정서비스와 기관별 행정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정부민원포털(www.minwon.go.kr)은 서류 발급 뿐 아니라 전입신고, 생활민원 일괄서비스, 장애인 지원서비스 등 많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정인우 민원여권과장은 “지난 해부터 구청을 비롯한 모든 동 주민센터에 '민원24' 창구를 개설, 창구운영과 동별 이용실적을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 관련 편의를 개선,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 민원여권과(☎2670-3103)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