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중]소비지표·기업실적에 상승세…다우 0.23%↑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뉴욕 증시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소비 지표 향상과 기업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경제 성장률이 시장 전망치에 못 미쳤다는 소식에 상승폭은 크지 않다.이날 다우지수는 뉴욕시간 오전 12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30.31포인트(0.23%) 오른 1만3234.93을 나타내고 있다. S&P500 지수는 2.26포인트(0.16%) 상승한 1402.24을, 나스닥 지수는 14.35포인트(0.47%) 뛴 3064.96을 나타냈다.제프리 래이맨 BKD 웰스 어드바이저스의 선임 투자위원은 "경제가 느리지만 꾸준한 페이스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경제 성장률이 기대에 못미쳤지만 내용면에선 다소 개선됐다. 개인 소비가 증가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측면"이라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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