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세상에 이럴수가'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출처= BBC)

[아시아경제 김현희 기자]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가 등장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BBC는 “최근 스리랑카 웰리마다에서 알 없이 병아리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스리랑카의 한 수의관이 암탉의 사체를 조사한 결과 병아리는 암탉의 생식기 안에서 부화된 후 태어났다. 이 병아리는 어미닭의 몸 안에 21일간 있다가 세상 밖으로 나왔으며 어미닭은 병아리를 낳고 바로 죽었다.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는 건강에 아무 이상 없이 잘 자라고 있다고 전해졌다.병아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 이런 일이", "어미 닭 불쌍하다",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정말 신기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김현희 기자 faith1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뉴스부 김현희 기자 faith100@ⓒ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