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국회 국방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방개혁법안과 군공항이전법, 군인연금법 등 주요 법안의 처리를 시도했으나 정족수 미달로 산회했다. 이날 국방위 전체 위원 17명 중 참석자는 4명에 불과했다.이에 따라 국방개혁법안등 관련법안들의 18대 국회 회기내 처리는 사실상 무산됐다.이경호 기자 gung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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