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오스템임플란트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실적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오스템임플란트는 18일 오전 10시4분 전일대비 300원(2.73%) 상승한 1만1300원을 기록 중이다.이날 김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오스템임플란트의 1분기 국제회계기준(IFRS)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6.7% 증가한 353억원, 22.8% 늘어난 65억원, 178.1% 급등한 50억원이 될 것"이라며 "당기순이익은 유통판매 구조 전환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아울러 김 연구원은 최근 오스템임플란트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우려가 제기됐지만 곧 국내 시장점유율 회복과 수익구조 개선, 해외법인 성장 등으로 우려가 불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소연 기자 nicks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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