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경상남도 김해의 한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경남도는 6일 김해지역 한 농가의 한우 22마리 가운데 5마리가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남도는 긴급방역에 들어갔다. 경남도와 김해시는 정밀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구제역 의심 한우들을 격리하고 이동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다.정밀검사 결과는 7일 오후께 나올 예정이다.임선태 기자 neojwalk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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