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식스팩 공개…'볼수록 감탄만!'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개그맨 김국진(47)과 윤형빈(32)이 '남자의 자격' 식스팩 미션에서 최종우승자로 선정됐다.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멘즈헬스' 4월호 표지모델 자리를 두고 '남자, 그리고 식스팩' 편이 전파를 탔다. 최종우승자로 선정되면 잡지 표지모델로 나서는 미션을 위해 '남격' 멤버 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양준혁, 이윤석, 전현무, 윤형빈은 지난 78일간 각고의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 모두 놀라운 몸매 변화를 보여줬지만 최종우승자는 김국진과 윤형빈으로 공독 낙점, '멘즈헬스' 4월호의 표지모델에 나서게 됐다.한편 남격 멤버들의 식스팩을 접한 네티즌들은 "볼수록 감탄만 나온다" "얼마나 노력했을지" "중년의 나이에 대단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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