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보광티에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52억 700만원으로 적자폭이 커졌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49억 800만원으로 60.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63억9100만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이민우 기자 mwle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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