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기업평가가 홈페이지를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메인 화면의 구성을 등급속보, 리서치, 신용평가 보고서의 3단 좌우 화면으로 설계하여 마우스 클릭 한 번에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메인 화면에 공시된 업체를 클릭할 경우 등급정보, 재무정보, 채권발행정보 메뉴에 가서도 해당 업체가 연동돼 있어 손쉽고 편안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퀵메뉴(Quick Menu)의 숨김 기능을 적용해 화면보기의 불편요인을 제거했다. 등급정보의 간편 정리도 가능토록했다. 등급검색 결과 및 공시 등급정보가 이용자들이 원하는 열로 정렬되도록 구성했다. 특히 회사명, 채권유형, 평정구분, 회차, 발행액, 직전등급, 현재등급, 평가일 등 신용등급 정보는 이용자의 필요에 따라 정렬이 가능하다. 아울러 흩어져 있던 이용자 지원서비스 메뉴를 고객센터 메뉴로 통합해 신용평가 보고서 회원가입, KR-FIND 기업/재무 정보 서비스, KR-Daily 신청, 평가의뢰, 문의사항 접수 등 담당자와의 일대일 문의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또 출판·세미나 메뉴를 신설하고 과거 재무정보(K-GAAP)와 현재 재무정보(K-IFRS 및 일반기업회계기준)를 조정 및 재구성한 표준재무지표를 구축했다. 한국기업평가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 이어 모바일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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