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자산운용 박현철 부사장 겸 CMO 선임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유리자산운용은 신임 부사장 겸 CMO에 박현철 전 부국증권 영업총괄 상무를 5일부로 영입·선임했다고 밝혔다.신임 박현철 부사장은 1986년 부국증권 입사 이래 강남지점장, 영업부장 등을 거쳐 2010년부터 영업총괄 상무로 근무해왔다.유리자산운용 측은 20년 이상 리테일 및 법인영업을 이끈 경험의 박 부사장 영입을 통해 영업 및 마케팅 조직을 체계화하고 갈수록 치열해지는 자산운용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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