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자티전자는 이광순 대표이사가 보유한 주식 500만주(40.09%)를 에코넥스이디디외 4명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오는 3월27일부터 최대주주는 에코넥스이디디외 4명으로 변경된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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