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보광동 북카페
북카페의 이름은 '꿈꾸는 책마을'로 정해졌다. ‘우리 마을 작은 도서관’이라는 의미와 ‘꿈을 발견하고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소통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꿈꾸는 책마을'은 30㎡ 공간에 2000여권 책을 보유하고 있어 1회 3권 7일간 대출도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오후 6시로 토, 일, 공휴일은 휴무다. 또 대화와 독서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돼 주민들 쉼터이자 소통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용산구에서는 관내 공공시설의 유휴 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개방할 계획이다.용산구 자치행정과(☎2199-6380)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