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크놀로지, 3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디테크놀로지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29억99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주당 액면가 500원으로 보통주 548만4460주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백창주 씨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송화정 기자 yeekin77@ⓒ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