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자회사 3개 편입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상장기업 코오롱은 지분취득을 통해 코오롱환경개발, 마우나오션개발, 코오롱베니트 등 3개사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9일 공시했다. 각사의 지분보유 비율은 44.4%, 50%, 51.0%이며, 코오롱의 자회사 총수는 11개로 늘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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