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희기자
김동노 입학처장
특히 글로벌융합 공학부에서 가장 먼저 신설된 'IT융합 전공'은 정부, 산업체 및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IT 명품인재 양성 사업'에 선정돼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해마다 학부생 20명, 대학원생 30명을 선발하며, 20여명의 교수, 30여명의 전임 연구원, 15명의 행정지원 인력이 교육에 참여해 교수 대 학생 구성비가 세계최고 수준에 이른다. 이를 통해 1:1 도제식 맞춤형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부 과정 3년 이수 후 4년의 석ㆍ박사 통합과정으로 이어지는 교육과정을 추구하고 있다. 또 미래융합기술연구소를 설립해 학부생 및 대학원생에게 각각 인턴 및 전임 연구원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액 장학금이 지원된다. 또 엄격한 자격시험을 거쳐 대학 입학 후 최소 7년 내에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