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기자
김경래 아주대 입학처장
아주대학교(총장 안재환) 소프트웨어융합 전공은 2011년 지식경제부 주관 서울어코드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부터 7년간 연 6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서울 어코드란 세계 최초로 4년제 대학 컴퓨터ㆍIT 분야의 공학교육 인증을 국가간 상호 인정하는 국제 협의체로, 고급 IT인력을 키우기 위해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주대에서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부터 30명 정원으로 정보통신대학내에서 입학생을 모집한다. 가군 20명, 다군 10명을 선발하며, 모두 언어 15%, 수리 가 30%, 외국어 35%, 과학탐구 20%를 반영한다. 아주대는 군이나 계열과 상관없이 모든 학과에서 외국어영역의 비율이 35%로 높기 때문에 타 영역에 비해 외국어 영역 점수가 높은 학생이 지원할 경우 유리하다. 이상미 기자 ysm125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