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공순 기자]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동물보호가인 제인 구달이 지난 7일(현지 시각) 더반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 회의에서 열대 우림 보호를 위한 행사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더반(남아프라카공화국)=AFP연합뉴스.이공순 기자 cpe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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