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LG화학은 배터리사업 분사추진 보도와 관련해 "해당 사업의 경쟁력 제고 및 책임경영강화를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했으나 분사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내용은 현재까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했다.최대열 기자 dy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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