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턴투 mou 체결 장면
또 위치기반 서비스를 하는 이지고우는 아르헨티나에서 150만 달러의 가계약실적을 거두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올렸다.구로구는 이 같은 높은 성과는 방문 3개국이 한국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점도 있었지만 3개월여 간 사전 협의를 통해 현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연결해준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단장을 맡은 김경호 부구청장도 시장개척단의 성과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리마시청 부시장, 주 페루 박희권 대사, 페루 통상관광부 대외무역국장, 리마상공회의소 부회장, 아르헨티나 한인상조회, 주 아르헨티나 김병권 대사, 김인철 총영사, 아르헨티나 경제개발부 대외교육 및 창의산업국 부국장 등과 면담과 오찬을 통해 시장개척단을 홍보했으며 브라질 산토 아마로 시청을 방문하기도 했다.김경호 부구청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남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참가기업의 지속적인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