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넷마블, 지스타에서 청소년 진로강연회 개최

12일 김홍규 애니파크 대표가 청소년 진로강연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은 12일 '지스타 2011'에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 지역 중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청소년 진로 강연회는 부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게임분야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 성장 동력인 온라인 게임 산업의 이해'와 '온라인 게임 개발자가 되는 길' 등 두 가지 발표로 진행됐다.강연에는 넷마블 서비스 개발실 심철민 이사와 김홍규 애니파크 대표가 연사로 나왔다. 특히 '마구마구'로 유명한 개발사 애니파크의 김홍규 대표는 "항상 사용자들이 어떤 것을 좋아할까를 고민하고 그것을 구현해 내는 것에 무한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개발자"라며 "게임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있고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넷마블은 '지스타' 기간에도 게임 산업의 순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학부모 게임문화 교실'과 '청소년 진로강연회'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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