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미국 미시건대학이 집계한 11월 미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전월비 상승한 64.2를 나타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각 11일 보도했다.이는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61.5보다 상회한 수치다. 김승미 기자 askm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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