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당첨자 발표, 28일(월)~30(수)까지 3일간 계약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일성건설이 대구 북구 침산동에 분양한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예상 외의 청약접수실적을 올리며 선전했다.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0일 실시된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 분 30가구를 제외한 총 293가구 모집에 512명이 신청해 평균 1.74대1로 청약이 마감됐다. 특히 총 10개 타입중 6개 타입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59H㎡는 총 16가구 모집에 112명이 몰려 최고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지역 신규 분양에 1순위 청약에서 이처럼 많은 수요자가 몰린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로 3순위에서는 수요자들이 더욱 몰릴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의견이다.일성건설 관계자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상품이 설계된 데다 대구에서 보기 드문 37층 초고층 아파트로써 신천 조망권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라고 말했다.'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의 분양가는 3.3㎡ 당 평균 600만원 중후반대로 최근 대구지역에 분양한 다른 아파트들에 비해 저렴하다. 지하철 1호선 대구역, 동성로가 가까이 있어 도심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단지 앞 신천대로와 중앙대로를 통해 도심은 물론 앞산순환도로, 북대구IC 로의 진입이 쉽다.전용면적 59~84㎡ 총 323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단지로 지어진다. 당첨자발표는 21일이며, 계약기간은 28~30일이다. 입주는 2014년 3월 이다. (053-352-1800) 조민서 기자 summ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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