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제이브이엠은 지난 8월 31일 약포 검사장치에 대한 특허를 얻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오조제 처방 약포를 정확하게 검출하는 약포 검사장치에 관한 것으로, 제이브이엠은 향후 이 특허를 유럽 약품조제 자동화 관련시스템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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