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돌찬지에도 실버 액세서리를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구찌 타임피스 & 주얼리가 엄마들의 구미를 확 당길 만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제품은 아이들을 위한 액세서리인 팔찌와 목걸이로 테디베어 캐릭터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구찌 키즈 액세서리는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새길 수 있다. 미아 방지용으로 구입하는 이들이 많은 이유. 또한 골드 아이템만 넘쳐나는 돌잔치를 위해서도 추천할만한 아이템이다. 가장 중요한 것. 제품은 92.5%의 스털링 실버 소재로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도 알러지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채정선 기자 est@<ⓒ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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