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 30억원 규모 아파트공사 감리 수주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SH공사와 마곡지구 14단지 아파트건설공사 책임감리용역을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30억5138만원이며 계약기간은 2014년 5월14일까지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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