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리틀소시에와 ‘짜요짜요 쇼’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서울우유(조합장 송용헌)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리더십 양성을 돕기 위해 영유아를 위한 전문교육기관인 리틀소시에와 함께 매 분기별로 ‘짜요짜요 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우유의 대표적인 어린이 발효유 브랜드인 짜요짜요 패키지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 발달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우유는 지난 5월부터 분기별로 리틀소시에의 전국 분원을 통해 ‘건강짱’, ‘놀이짱’, ‘변신짱’ 등 주제를 달리해 짜요짜요 패키지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건강짱’을 주제로 진행된 쇼에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배우고, 과일을 활용해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는 등의 프로그램이, 그리고 지난 8월 말에는 ‘재미짱’이란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들이 진행됐다. 오는 10월과 12월에도 별도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짜요짜요 쇼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짜요짜요 패키지를 활용해 미술관, 동물원, 놀이터 등의 공간을 직접 꾸미고 그 안에서 놀이를 즐기면서 창의력과 리더십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우유 발효유마케팅팀의 박선열 팀장은 “짜요짜요가 어린이들의 간편 영양식을 넘어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하나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이번 리틀소시에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짜요짜요의 창의력 프로그램에 맞는 다양한 활동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와 함께 짜요짜요 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리틀소시에는 24개월에서 6세를 위한 연령 및 발달과정별 전문 교육기관으로 현재 압구정을 비롯해 전국 16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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