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동두천시 수해복구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는 오는 12일까지 집중 폭우 피해지역 수재민을 위한 '릴레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웅진코웨이 직원 40명이 매일 경기도 동두천시 수해지역의 토사 제거와 침수주택 청소 등 복구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측은 봉사활동 지원버스를 운영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요청시 연장할 계획이다.김대섭 기자 joas1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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