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전혜진 부부, 9일 새벽 득남

배우 이선균, 전혜진 부부의 둘째 아기가 태어났다. 이선균과 전혜진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9일 새벽 2시경 3.66kg의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다. 산모는 건강하다”고 전했다. 현재 영화 <화차>에 출연 중인 이선균은 제작진의 배려로 둘째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함께 자리에 있었다고. 지난 2009년 결혼한 이선균과 전혜진은 슬하에 아들 이룩과 9일 태어난 아들로 2남을 두게 됐다. 10 아시아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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