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불량식품 두더지 잡기 게임’을 하고 있다.<br />
특히 비만가족이나 금연가족, 고위험 알코올 가족 등 건강습관 개선이 필요한 가족을 위한 맞춤교육이 준비돼 있다. 체험관은 매주 화·금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매월 1·3주 토요일 오전 9시에 사전예약제로 진행되고 1회 수강 인원은 약 20여명으로 영양사·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교육을 진행한다. 체성분 검사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해당 가족의 건강문제를 진단해 그에 맞는 체험관을 선별 운영한다.또 비만·영양·만성질환(당뇨,혈관질환,고혈압)예방·대사증후군 예방·운동·금연·금주 등에 관한 알찬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간접흡연 괴로워요 게임 ▲불량식품 두더지 잡기 게임 ▲ 바른자세로 앉아요 체험 ▲기린 점프 놀이 ▲손씻기 뷰를 통해 손의 세균 눈으로 관찰하기 ▲ 심폐소생 체험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영등포구 보건소로 전화 (☎2670-4899) 신청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