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춘천, '특별회원' 모집

남춘천골프장(사진)이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특별회원을 모집한다.㈜한원레저가 남춘천IC 인근에 18홀 규모로 조성한 골프장이다. 전장 7450야드, 전북 베어리버(7777야드)에 이어 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긴 골프장이다.4억원(주말 4회, 주중 6회, 무기명 4인)과 7억5000만원(주말 6회, 주중 10회, 무기명 4인, 그린피 면제) 등 2가지 상품이 있다. 현재 시범라운드가 진행되고 있고, 다음 달 30일에는 정식 개장한다. 송호골프디자인이 "티 샷은 여유있게, 아이언 샷은 정교하게"란 콘셉트로 프리미엄급 코스를 만들었고, 이때문에 블라인드 홀이 없는 도전적인 코스가 완성했다. 내년에는 9홀을 증설해 총 27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헬스케어호텔과 골프빌리지, 수목원, 미술관 등 다양한 레저문화시설도 들어선다. 강남권에서는 40분이면 도착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02)3430-90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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