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북구 정릉시장에서 6월 3, 4일 오후 서울시 전통시장 나들이 이벤트 폐막행사가 펼쳐진다. 사진은 5월 17일 성북구 돈암제일시장에서의 개막식 테이프 커팅 모습.
일정 금액 이상의 구매 고객에게 가위바위보 대결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하는 ‘전통시장이 쏜다’, 어린이들이 장보기를 체험하는 ‘시장아 놀자’를 비롯 ‘밸리댄스 공연’ ‘행운의 장바구니’ ‘전통시장 경사났네’ 등 행사는 상인과 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특히 4일 서울시 전통시장 나들이 이벤트에 참여한 20개 전통시장별 우승자들이 겨루는 ‘노래자랑, 팔씨름 퀸 왕중왕전’과 가수 송대관의 미니콘서트가 열려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성북구청 지역경제과(☎920-2306)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