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삼우이엠씨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 672-,672-2,674-2,674-4의 토지 및 672-1,674-2의 건물을 (주)디엔비에 31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황상욱 기자 ooc@<ⓒ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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