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외 금융자산 4조弗..19% 증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지난해 말 기준 중국의 대외 금융자산이 19% 증가한 4조1260억달러로 집계됐다고 중국 외환관리국(SAFE)의 통계를 인용해 신화통신이 30일 보도했다.중국의 대외 금융 부채는 20% 증가한 2조3354억달러로 집계됐으며 전체 대외 금융자산 4조1260억달러에서 부채를 뺀 대외 금융순자산은 19% 늘어난 1조7907억달러를 기록했다.신화통신은 외환보유고와 해외 투자 증가가 대외 금융자산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풀이했다. 지난해 대외 금융자산 가운데 71%는 2조9152억달러의 외환보유고라는 것이다. 나머지는 대외직접 투자(3108억달러), 증권 투자(2571억달러), 기타 투자(6439억달러)가 채웠다.박선미 기자 psm8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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