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문형남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30일 오전 서울메트로와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에 대한 재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은 서울메트로 퇴직(예정)자들에게 1대1 전담컨설턴트를 배정, 체계적으로 재취업 및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김승미 기자 askm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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