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천동 635의 68 지하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문화 중심의 '국지경로문화센터' 를 문 열었다.관악구 은천동 635-68에 위치한 국지경로문화센터는 부지 매입을 포함, 총 14억 원을 투입, 대지 278.13㎡에 지하 1, 지상 3층 규모로 지은 대형 경로당이다.지하 1층에는 주차장이 위치하고 지상 1층에는 할머니 방, 지상 2층에는 할아버지 방이 있다.지상 3층에는 어르신을 위한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 다양한 문화생활과 경로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실이 위치한다.
국지경로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또 각 층별로 벨트마사지기와 전동식 안마의자를 설치,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유종필 구청장은 “국지경로문화센터는 단순 집합공간이던 기존 경로당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문화·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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