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온 사흘째 강세 '과자값 인상 효과'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오리온이 사흘째 상승세다.4일 오전 9시39분 오리온은 전일보다 2.34% 상승한 43만8000원에 거래중이다.NH투자증권은 이날 오리온에 대해 과자가격 인상으로 실적 악화 우려감이 해소됐다며 투자의견 '적극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지기창 애널리스트는 "오리온이 전일 과자가격을 평균 6.9%인상했다"며 "제과업종 판가 인상 일단락되면서 이에 따른 실적우려감도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판단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이초희 기자 cho77love@ⓒ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