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북구가 한부모가정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연 성북여성교실 내 ‘창업요리특별반’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자들은 5주 동안 주 2회 6시간씩 김영태 전문 강사로부터 각종 음식과 밑반찬 만드는 법 등, 향후 소규모 식당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리법을 배운다.성북구는 수강자들에게 관련 업종의 창업절차와 사업자금 융자 등에 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이번 창업요리반 개설에 앞서 지역내 800여 가구의 한부모 가정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희망자들의 참여 신청을 받았다. 성북구청 가정복지과(☎920-3284)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