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배우 이세은이 티아라 멤버 큐리와 함께 '모녀 인증샷'을 공개했다.이세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큐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젊은 엄마 홍란이, 막내자리 빼앗겼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스태프들은 싱글벙글이다"며 서운한 속내를 솔직하게 밝히면서도 "극중 홍란이 성격을 빼닮은 딸이 생겼다. 실제론 6살차이. 이제 중후한 모습의 홍란이가 되야 한다"고 극중 역할 변화에 대한 설렘과 기대 역시 드러냈다. 앞서 KBS1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은 티아라 은정과 큐리를 캐스팅했다. 이로써 그동안 팀에서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이세은은 그 자리를 내놓게 됐다. 한편 큐리는 극중 이세은(진홍란 역)의 딸인 여진공주 역을 맡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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