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현지시간으로 7일 영국 런던 파크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스포트 어코드(Sportaccord) 행사에 참석한 이건희 IOC 위원(삼성전자 회장)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경청하고 있다. 이 위원 오른쪽에는 이 회장의 둘째 사위인 김재열 제일모직 사장(한국빙상연맹 회장).이 위원은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재작년만 해도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평창 유치) 가능성이 보인다"고 밝혔다.박성호 기자 vicman12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박성호 기자 vicman1203@ⓒ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