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열린 마포 취업박람회
창기황 일자리진흥과장은 “이번에 참여하는 22개 업체는 실제 채용수요가 있는 우수 중소기업들인 만큼 현장 매칭률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행사장에는 신입, 경력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면접이 진행될 채용관, 마포구와 스카우트의 사업, 취업·창업과 관련된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관, 이미지메이킹, 면접스킬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등을 지원하는 이벤트관이 마련된다. 또 전문 컨설턴트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방법을 알려주는 취업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seouljobtour.scout.co.kr)를 통해 미리 접수하면 사전 매칭 등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행사 당일 현장에서 본인이 원하는 업체를 선택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박람회장을 찾아도 당일 면접 가능하다.일자리진흥과(☎ 3153-8671~3) 일자리센터(☎3153-9950~4)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