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홍콩라디오텔레비전(RTHK)은 23일 세계은행(WB) 저스틴 린 애널리스트의 발언을 인용 "중국이 2030년 세계 최대 경제국가로 성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린은 중국이 향후 20년간 매년 8%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이의원 기자 2u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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