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평산 사흘째 下 '관리종목 우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평산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감에 사흘째 하한가로 추락했다.16일 오전 10시3분 평산은 전일보다 14.87% 급락한 2720원에 거래중이다.4거래일째 하락으로 이중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중이다.한국거래소는 지난 11일 평산이 관 리종목으로 지정되고 매매정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니 투자에 유의하라고 공시했다. 평산은 지난해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이 1275억원에 달한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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