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車, 이유일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쌍용자동차는 기존의 이유일ㆍ박영태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이유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11일 공시했다.김효진 기자 hjn252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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