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비에이치아이는 주식의 가격안정 및 투자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대상은 대우증권이며, 계약 규모는 10억원이다. 이상미 기자 ysm125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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