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유키스 수현에게 거품키스…출연진 경악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유키스 신수현과 방송인 장영란이 나이를 뛰어넘는 사랑을 연출해 화제다. 둘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스타댄스 대격돌’에 출연, 드라마 ‘시크릿가든’으로 화제를 모은 거품키스를 패러디했다. 각각 배우 현빈과 하지원으로 분해 태양의 ‘아이 니드 걸(I need a girl)’을 불렀다. 절도 있는 춤동작과 노래로 달아오른 무대는 중반 압권으로 치달았다. 장영란이 신수현에게 돌발 입맞춤을 시도, 출연진과 방청석을 경악하게 했다. 공연 뒤 심사위원 홍록기는 “장연란은 사심방송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성수도 “백만 안티 팬을 불러모았다”며 “신수현은 고통을 참느라 수고했다”고 밝혔다. 잇따른 지적에도 둘은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91점으로 다소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뒀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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